동아, 삼천리제약 M&A 확정…500억선 유력
- 가인호
- 2010-05-04 06:59: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측 조율 마무리, 최종 결과 조만간 발표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최종 협상자로 진행돼 인수합병을 진행해왔던 동아제약이 삼천리제약 인수합병건을 마무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가장 관심을 모았던 금액 부문은 약 500억선에서 결정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제약은 올 초부터 매각절차를 진행해온 삼천리제약에 대해 예비입찰과 실사, 최종입찰을 마치고 최종 인수대상자로 선정돼 가격 등 인수규모 등을 조율해 왔다.
특히 동아제약은 그동안 원료의약품 생산시설 미미로 외부 의존도가 높았던 어려움을 이번 M&A로 보완하게 됨에 따라 업계 리딩기업 위치를 확고히 할 전망이다.
자체적인 원료공급 및 국제 공인 cGMP급 공장을 보유하게 된다는 점에서 인수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것.
동아제약 관계자는 "삼천리제약을 인수하는 부문은 사실상 결정됐다"며 "인수 가격도 어느정도 합의가 됨에 따라 최종 확정단계만 남았다"고 말했다.
한편 삼천리제약은 1983년 설립된 삼천리그룹 계열 원료약 전문 기업으로 87년 에이즈치료제인 지도부딘 합성기술을 개발한 이래 뉴클레오시드 항바이러스제 약물의 원료 및 중간체 개발에 집중하는 등 원료분야에 정통한 제약사다.
관련기사
-
동아·녹십자, 삼천리제약 M&A 경쟁 나섰다
2010-03-17 12: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4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5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6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7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8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9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