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아포텍스, '리피토' 제네릭 시판 준비
- 이영아
- 2010-05-20 08:46: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이자, 자사의 제네릭 만들어 대응할 방침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아포텍스사는 화이자의 콜레스테롤 치료제인 ‘리피토(Lipitor)’의 제네릭 약물을 캐나다에 판매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아포텍스는 캐나다 관련청이 리피토 제네릭에 대한 판매 승인을 부여했다며 제품의 선적을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론토에 기반을 둔 아포텍스사는 고유의 결정 형태를 개발함으로써 리피토의 특허권을 침해하지 않을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리피토 제네릭은 ‘아포-아트로바스타틴(Apo-Atrovastatin)’이라는 상품명으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화이자는 자사의 제네릭 생산 지사가 리피토 제네릭을 출시해 이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정확한 리피토 제네릭 출시 시기와 가격 경쟁력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한편 아포텍스는 자사의 제품이 리피토와 생물학적으로 동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반면 화이자는 제네릭 제품은 브랜드 제품과 동일할 수는 없다고 반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6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7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진단이 곧 기회…테빔브라, 위암 1차치료 새 선택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