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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터디

바라크루드 '약진'…노바스크·디오반 '고전'

  • 허현아
  • 2010-05-24 06:49:27
  • 주요품목 1분기 매출실적 분석…플라빅스·리피토 수위

1분기 주요품목 매출실적, 단위=백만원
만성B형간염 치료제 ' 바라크루드'가 고속성장을 이어가며 시장 강자로 입지를 굳혔다.

'플라빅스'는 매출 하락에도 불구하고 1위 자리를 지킨 반면 ' 노바스크', ' 디오반' 등 주요 품목들이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24일 IMS헬스데이터를 토대로 1분기 주요품목 매출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먼저 사노피-아벤티스의 항혈전제 '플라빅스'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6% 감소했지만, 1위 자리를 수성했다.

화이자의 '리피토' 또한 제네릭 공세에도 불구하고 매출을 23.97% 신장시키며 2위를 지켰다.

1분기 주요품목 매출실적, 단위=백만원
노바티스의 고혈압약 '엑스포지'(39.28%)와 아스트라제네카의 '크레스토' (28.63%) 등은 괄목할만한 고성장세로 전년 대비 각각 14순위, 5순위 뛰어올랐다.

아울러 한국BMS제약의 만성 B형간염 치료제 '바라크루드'가 전년 대비 34.13% 성장한 매출로 3위에 올라 GSK의 '제픽스', '헵세라'와 격차를 벌렸다.

반면 화이자의 '노바스크'는 전년 대비 7.92% 하락한 149억원 매출로 3계단 순위가 떨어졌으며, 노바스크의 '디오반'도 7.45% 감소한 매출로 2순위 하락했다.

국내사 품목 중에서는 대웅제약 '알비스'가 97억원 매출을 기록하며 30위에서 22위로 뛰어올랐다.

이외 한미약품의 '아모디핀'은 17.71% , 동아제약의 '박카스-D'는 16.63% 매출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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