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 후보, 은평에 1000병상 대학병원 유치 추진
- 이혜경
- 2010-06-24 11:55: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모 대학병원, 은평뉴타운내 종합병원 추진 협조 의사 밝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장 후보는 24일 '제1차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은평구 지역 가치 상승과 서북권 중심지 도약을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대학병원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장 후보에 따르면 현재 서울시 25개 자치단체에 59개 종합병원이 있는 가운데 마포구(0병상), 강서구(100병상), 금천구(141병상)에 이어 은평구(201병상)가 병상규모 최하위권이며, 대학종합병원의 경우 하나도 없는 실정이다.
이에 장 후보측은 은평구내 종합병원 유치를 위해 지난 5월 모 대학병원측에 병원설립 추진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 후보는 "모 대학병원이 500병상 이상 1,000병상 규모의 입지 가능시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며 "지난 17일 구파발역 인근 은평뉴타운 지역 등 부지를 입지장소로 안내했다"고 밝혔다.
또 장 후보는 "모 대학병원이 21일 부지답사를 위한 위치 안내 등 타당성을 검토하고 추진의사를 밝혀왔다"며 "대학종합병원 유치는 은평구 의료서비스 향상을 통한 주민생활 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은평구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내달 28일 실시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10"약포지·투약병 수급 불안정" 분회 이사회에서도 성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