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헵세라 등 GSK 4품목 클리닉 영업 개시
- 가인호
- 2010-08-17 06:47: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M 등 9명 파견 사업부 구성 완료, 내년 부터 품목군 확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상반기 GSK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동아제약이 8월부터 헵세라 등 4개 품목에 대한 클리닉 영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동아제약이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품목은 아반디아, 아보다트, 헵세라, 제픽스 등 주요 품목군이다.
이들 품목군 매출이 1000억원대를 훌쩍 넘고 있다는 점에서 동아제약은 하반기 외형성장과 영업이익 성장이 예상된다.
이를 위해 GSK측은 동아제약에 9명의 PM과 전략부서 담당자 등 핵심인사를 파견했다. 따라서 기존 일반약 및 전문약 부서를 포함해 3개 부서로 재편됐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7월 중순 이후 신 사업부 구성이 완료돼 본격적으로 GSK 품목군에 대한 의원 영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우선 4개 품목에 대한 영업을 전개하고 내년 제품 라인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동아제약은 GSK의 30여개 제품을 도입하기로 잠정 결정했다는 점에서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클리닉 영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동아제약은 헵세라에 대한 의원 영업 전담으로 출시여부를 결정하지 못했던 ‘헵세라 제네릭’에 대해서는 발매를 예정대로 진행하고, 병원급 시장을 중심으로 영업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관련기사
-
GSK-동아, 의원 부문 영업조직 재편 착수
2010-07-16 06:4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