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윤인상 이사, 지주사 이어 휴온스 이사회 합류
- 이석준
- 2024-03-13 15:02: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해 휴온스글로벌 사내이사 이어 올해 휴온스 기타비상무이사 예고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휴온스는 오는 28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윤인상 이사(전략기획)의 기타비상무이사 신규선임 건을 다룬다. 기타비상무이사는 이사회 의결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가 있고 경영에도 직간접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다. 이사회 구성원 중 하나다.
윤 이사는 휴온스그룹 창업자 고(故) 윤명용 회장 손자이자 윤성태(60) 회장 장남이다. 2018년 휴온스에 입사해 로컬사업본부, 마케팅실, 개발실 등을 거쳤고 휴온스글로벌 이사(전략기획실장)로 승진했다. 윤 이사는 현재 휴온스글로벌 지분 4.16%를 보유한 2대 주주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노바티스·베링거, 대형 품목 판권 재편설…업계 '촉각'
- 2사용기간 3년 지난 인슐린 판매한 약사, 선고유예 받은 이유
- 3"인증률 16%, 무자격 조제 40%"…의협, 원외탕전실 직격
- 4명동에서 부산 해운대까지…외국인 타깃 K-약국 '파죽지세'
- 5김선민 과방위 강제 배치 충격파…보건의료 입법 연속성 차질
- 6대웅, 자카비 후발약 기선제압…'룩소비정' 품목허가 획득
- 7약국 K자 양극화 심화…내년 최저임금 계산기 돌려보니
- 8약사회 감사단 "한약사·창고형·안전상비약 TFT 성과 내야"
- 9유한양행, 1년새 4868억 자사주 소각…주주환원 약속 이행
- 10지주사 가치↑·동아제약 상장 복귀…소멸회사 존속의 셈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