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윤인상 이사, 지주사 이어 휴온스 이사회 합류
- 이석준
- 2024-03-13 15:02: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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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휴온스글로벌 사내이사 이어 올해 휴온스 기타비상무이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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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는 오는 28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윤인상 이사(전략기획)의 기타비상무이사 신규선임 건을 다룬다. 기타비상무이사는 이사회 의결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가 있고 경영에도 직간접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다. 이사회 구성원 중 하나다.
윤 이사는 휴온스그룹 창업자 고(故) 윤명용 회장 손자이자 윤성태(60) 회장 장남이다. 2018년 휴온스에 입사해 로컬사업본부, 마케팅실, 개발실 등을 거쳤고 휴온스글로벌 이사(전략기획실장)로 승진했다. 윤 이사는 현재 휴온스글로벌 지분 4.16%를 보유한 2대 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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