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황반변성과 시력상실 건강강좌
- 이혜경
- 2010-11-16 09:37: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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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병원 지하3층 대강당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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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원장 이창홍)이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병원 지하3층 대강당에서 '황반변성과 시력상실'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안과 정혜원 교수가 맡았으며, 황반변성의 원인과 증상, 치료법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황반변성은 망막의 중심의 황반에 문제가 생겨 상이 깨끗하게 맺히지 않고 물체가 비틀려 보이거나 선명하게 않게 보이게 되는 질환이다.
초기에는 거의 증상이 없다가 병이 상당히 진행된 이후 시력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서 방치될 경우 시력을 상실할 수 있다.
이번 건강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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