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성심병원, 한·일 공동 관상동맥 중재시술
- 이혜경
- 2010-11-16 16: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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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세 남자 환자 대상 만성폐색병변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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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술은 심장질환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은 수술이라고 알려진 CTO(Chronic Total Occlusion, 만성폐색병변)로 60세 남자 환자를 대상으로 4시간에 걸친 시술을 포함해 총 네 명의 심각한 심혈관 질환 환자를 치료했다.
키요시 히비 교수는 만성폐색병변 치료의 선두자로 알려져 있으며, 일본심장학회 및 국제심장학회 등에서 연구와 치료에 대한 발표 및 연제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공동으로 시술을 마친 박우정 교수는 "이번 공동 시술로 보다 진보된 의료기술을 선보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 의료 기술 교류를 통해 한림대성심병원에 내원하는 환자들에게 보다 향상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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