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 국내최초 EMR 해외 병원에 수출
- 김정주
- 2010-11-16 18:41: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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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현지 병원에 시스템 개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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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대표 남재우)가 태국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전자의무기록) 시장에 안착했다.
유비케어는 태국의 대표적인 사립병원인 얀희병원과 2009년 1월 EMR 시스템 개발 및 사용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7월부터는 병원 상당수 진료과에서 사용을 시작한 바 있다.
이어 푸켓인터내셔널병원에도 관련 EMR 시스템을 개발, 제공해 지난 11월 7일에는 단독사용을 시작했다.
이번에 태국에 런칭한 EMR은 병원의 업무 프로세스를 파악해 업무 흐름 효율화와 동시에 종이문서 없는 전자병원 환경이 구현된다는 것이 유비케어 측 설명이다.
유비케어는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풀 패키지 EMR이 해외로 진출해 성공적으로 런칭 및 안정화 단계에 들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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