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23일부터 하반기 약무·마약류 합동점검
- 박동준
- 2010-11-17 09:15: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3일까지 진행…시약사회 "약국 관리 철저"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대구광역시가 오는 23일부터 관내 약국 등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의료·약무·마약류 합동점검을 진행한다.
17일 대구시약사회에 따르면 내달 3일까지 이번 합동점검에는 6개반 19명(대구시 3명, 구·군 16명)이 투입돼 약국 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시약사회에도 회원들에게 합동점검 진행 계획을 공지하고 철저한 약국 관리를 당부했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