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23 11:16:56 기준
  • 동물용
  • 약가인하
  • 인체의약품
  • [기자의 눈]
  • Choline Alfoscerate
  • 안국약품
  • 중복상장
  • 약가제도
  • 세무신고 안하기로 한다
  • 황병우 스킨부스터
팜스터디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고양시약, 폐의약품 2.5톤 처리…약국 200곳 참여

  • 강신국
  • 2010-11-17 10:13:39
  • 요약
  • 올해만 5톤 수거…보건소 "지속사업 불가피"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함삼균)는 16일 약사회관 주차장에 마련된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 창구를 통해 무려 2.5톤의 폐의약품을 처리했다.

이날 폐의약품을 접수한 약국은 200여개 약국으로 약 60%의 회원이 폐의약품 수거사업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거된 양은 드링크박스 500여개에 중량은 2.5톤에 달했다.

시약사회는 올해 두 차례에 걸친 가정 내 폐 의약품 폐기사업을 통해 총 5톤 규모의 폐의약품을 폐기했다.

수거현장을 지나던 한 시민은 "국가의 재정낭비에 경제적 손해"라며 "결국 국민의 손실임에 틀림없다. 약사회 폐의약품 수거사업이 있어 후련하다"고 전했다.

함삼균 회장은 "시약사회는 시청과 보건소합동으로 본사업을 시행한지 2년째인데 줄어들지 않는 대량의 가정내 폐의약품이 그동안 환경오염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여진다"며 대가없이 봉사해준 회원의 노고와 함께 사업을 진행한 고양시 각 보건소, 시청 청소과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보건소는 가정내 폐의약품사업 시행 주기는 약사들의 여론을 수렴해 분기별 또는 연 2회에 걸쳐 진행할 방침으로 현재까지의 수거량을 보면 지속 사업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