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치과 네트워크 전국 9곳, JCI 인증 초읽기
- 이혜경
- 2010-11-17 10:45: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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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 병·의원 JCI 도전…1년 간 기획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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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간 JCI 인증 취득을 위해 각종 정책집, 서식 등을 분석하고 프로세스 및 운영 시스템을 준비해 온 예치과 네트워크 경영지원회사 메디파트너.
메디파트너는 1년 전 JCI 인증에 관심을 보이는 전국 9곳의 회원 네트워크 병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들의 심사날은 내년 1월 경. 메디파트너는 내년에 있을 JCI 인증 평가에 앞서 자체적으로 모의 평가를 진행 중이다.
구혜련 팀장은 "9곳의 예치과 중 11월 모의평가 진행이 가능한 4곳의 예치과를 대상으로 모의평가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모의평가 결과 일부 운영 시스템 상의 문제를 제외한 대부분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구 팀장은 "모의평가를 통해서 알게 된 일부 문제점 역시 조만간 보완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에서 JCI 인증 취득 비용이 높다는 이유로 인증을 망설이거나 업계 내에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내는 경우가 있다고 언급했다.
구 팀장은 "이 같은 이유로 JCI를 어렵게 생각하면 안된다"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개원가에서도 많은 병의원들이 JCI와 같은 국제 인증을 취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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