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제도변화·약국경영 활성화 기법 강의
- 이현주
- 2010-11-22 11:47: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영진 회장, 약업환경 변화 인지·적극적 수용 당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자리에서 유영진 회장은 "최근 전문카운터, 무자격자 조제 등 일부 약국의 불법행위가 적발되면서 약사회의 위상이 많이 저하됐다"며 "약사 업무에 충실하고, 약국관리에 만전을 기해 시민을 위한, 시민에게 한층 더 다가갈 수 있는 약국이 될 수 있게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이어 "요즘 같은 정보화시대에서는 정보를 알지 않고는 약국을 경영하기 힘들다"면서 "홈페이지 게시판에 접속해 약사회와 약업환경 변화를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수용하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연수교육에서는 ▲시청보건위생과 김기천 과장의 '2011년 부산시 약무행정 안내' 설명 ▲부산시약사회 김승주 보험이사의 '의약품처방조제지원 시스템(DUR)' ▲유비케어 김형진 대리의 '약국업무 자동화시스템' 강의가 있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김희정 약사의 '일반의약품 마케팅 전략' ▲FN STARS 이지훈 부산지점장의 '부자약국 만들기(자산관리 최신투자 기법)'를 끝으로 교육을 마쳤다.
한편 이날 연수교육은 유영진 회장, 최창욱 총무이사, 이은상 불량의약품신고센터장, 정명희 학술경영이사, 김승주 보험이사, 김성일 정보통신이사, 황명신 대외협력이사와 2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늦은 시간까지 성황을 이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