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 비뇨기과, 외국인 환자 입원실 확충
- 이혜경
- 2010-11-22 11: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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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예약하지 않아도 병원에서 원스톱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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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비뇨기과 강남점 (원장 조정호)이 최근 외국인 환자 및 지방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입원실을 확충 개선했다.
기존 외국인 환자들은 수술을 받기 위해 따로 호텔을 예약했으나, 앞으로는 병원내 마련된 입원실을 통해 휴식과 회복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게 됐다.
골드만 관계자는 "수술전문 병원으로서 전립선 관련 질환에 대한 학회 발표와 논문 연구를 다각도로 진행하고 있다"며 "현재 전립선비대증 치료 최신 레이저기기인 레볼릭스 레이저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외국인이 많이 찾으리라 본다"고 밝혔다.
한편 골드만 비뇨기과는 비뇨기과 전문 네트워크로 서울과 인천에 지점을 두고 있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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