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약사회, 20개군 분회장들과 소통자리 마련
- 이현주
- 2010-11-23 17: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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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석회의 개최…쌍벌제 등 약업계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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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약사회(회장 이원일)는 지난 20일 서부경남중심인 진주시에서 20개군 분회장, 총무 연석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출신 성환길, 이종원 자문위원과 분회장 및 분회총무를 포함 총원 42명이 참석해 총원대비 95%의 참석률을 보였다.
이원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정책사업 중 어려움이 많았던 24시 연중무휴 심야응급약국 운영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시군분회 덕분에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분회장과 분회 총무위원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약사회발전을 위한 정책현안 설명과 내년 경남약사회 사업계획을 설명하면서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토의시간에는 약사법 쌍벌 규정의 문제점 제기와, 사천분회의 유효기간 미경과 교품 장터 활성화 방안의 발전방향에 논의했다.
아울러 오준희 정책위원장이 나서 의약품 사용 안전교육 중 청소년 등 학교예방교육사업의 정책 방향과 경남약사회 사업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한편 경남약사회는 중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거리가 먼지역인 서부지역에서 회의를 개최했음에도 불구하고 참석률이 높은점을 높이 평가해 향후 분회장연석회의 순회 개최방향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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