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삼성서울 등 병원 전문·임상의 모집
- 김정주
- 2010-11-24 09:54: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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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컬잡, 대형병원 의료인력 채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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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계의 전문인력 채용이 잇따르고 있다. 24일 의사·의료취업포털 메디컬잡(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가천의대길병원, 한림대의료원, 성빈센트병원, 삼성서울병원, 강원대학교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들이 의사, 간호사, (병원)약사 등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가천의대길병원(www.gilhospital.com)이 진료교수(임상교수, 전임의)를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해당과 전문의 자격증 취득자이며 자세한 초빙분야 및 인원은 채용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지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다른 제출서류와 함께 12월 3일 오후 5시까지 교육수련부로 제출하면 된다. 한림대의료원(www.hallym.or.kr)이 각과별 전임교원 및 임상강사를 모집한다. 교원 지원자격은 대학교원 임용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로서 군복무자는 군복무 후 최소 2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자, 군면제자는 전문의자격 취득 후 최소 3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자이어야 한다. 또 임상강사는 해당분야 전문의 자격 취득한(예정인) 자이어야 한다. 지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다른 제출서류와 함께 12월 3일 오후 5시까지 한림대학교 서울사무소에 제출해야 한다.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www.cmcvincent.or.kr)이 각과 임상강사를 모집한다. 응시자격은 해당과 전문의 자격증 취득(예정)자여야 하며 이달 30일 오후 5시까지 병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작성 후 출력하여 다른 제출서류와 함께 총무팀에 창구 접수하면 된다. 삼성서울병원(http://recruit.samsunghospital.com) 건강의학센터는 근무할 전문계약직 간호사(전화 상담)를 모집한다. 응시자격은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로서 임상 경력 2년이상이며 건강검진 또는 내과 관련 업무 경력이 있는 자여야 한다. 이달 29일 오전 10시까지 병원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온라인 입사지원을 통해 가능하다.
강원대학교병원(www.knuh.or.kr)이 일반 및 신입 간호사를 공개모집한다. 응시자격은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취득예정자)이어야 하며 응시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다른 제출서류와 함께 12월 3일까지 직접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국립암센터(http://ncc.re.kr)가 임시직 간호사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병동, 외래, 수술실 및 회복실 등이며 응시자격은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이어야 한다. 응시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국립암센터 인사관리팀에 이달 30일까지 이메일(insa@ncc.re.kr)로 제출하면 된다.
제주 서귀포의료원(www.smed.or.kr)이 전임의(전문의)를 모집한다. 초빙분야는 마취통증의학과, 가정의학과, 응급의학과 전문의 등이며 이력서, 의사면허증사본, 전문의 자격증사본 등 제출서류는 채용 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이밖에도 삼성서울병원, 연세대학교의료원, 강북삼성병원, 을지병원, 한일병원, 국립중앙의료원, 부산대병원, 관동대의대 명지병원 등 주요 병원들이 2011년도 전공의 모집공고를 통해 인턴과 레지던트를 모집하고 있다.
또 국경없는의사회(해외파견의사), 강원삼성병원(속초, 간호사), 건양대학교병원(대전, 간호사), 분당차병원(간호사), 나눔컨설팅, 풍양의료기, 종료의료부, 호남의료부 등이 의료분야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 중이다.
한편 채용계획은 병원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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