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국제진료소 외국인 환자 증가
- 이혜경
- 2010-11-24 18:28: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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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한해 전 세계 46개 국가에서 1만 2381명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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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국제진료소가 지난 3월 개소한 이래 외국인 환자의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10월 현재 건국대병원에서 외래 진료를 받았거나 입원한 외국인 환자는 1만 2381명으로 중국, 몽골, 일본 등 아시아 국가 뿐 아니라 러시아, 독일, 영국 등 전 세계 46개 국가에서 방문했다.
외국인 환자 증가 원인으로 건국대병원은 전담 의료진 및 간호사, 다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한 자원 봉사가를 손꼽았다.
병원 관계자는 "잘 갖춰진 시설과 원스톱 서비스로 외국인 환자 유치에 더 힘쓸 것"이라며 "글로벌 시대 병원 경쟁력 강화에 더욱 초점을 맞춰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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