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30일부터 16개 시·도약사회 지도감사
- 박동준
- 2010-11-25 09:25: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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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전북부터 시행…내달 17일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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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김구)가 오는 30일부터 전국 16개 시·도약사회에 대한 지도감사에 들어간다.
25일 약사회에 따르면 감사단은 감사들과 약사회 부회장 등 임원, 사무처 직원으로 구성되며 시·도약사회별 사업 및 예산집행의 적정성, 회비 및 특별회비 납부, 문서관리 실태, 중앙회 지시사항 처리 상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감사는 ▲30일 대전, 전북을 시작으로 ▲12월 1일 대구, 강원, 경북 ▲3일 부산 ▲7일 인천 ▲8일 경기 ▲9일 서울 ▲14일 충북, 충남, 경남 ▲15일 울산, 제주 ▲17일 광주, 전남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약사회는 정관 및 감사규정에 의거해 매년 시·도약사회를 대상으로 회계 및 인사관리, 회무운영, 정관 및 규정준수 여부 등에 대한 지도감사를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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