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정 교수, 세계 저널에 가장 많은 논문 게재
- 이혜경
- 2010-11-25 19:50: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BRIC, 인용지수 10점 이상 저널에 논문 발표한 학자 조사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이번 조사는 포항공과대학교 산하 국가지정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실시했다.
BRIC 관계자는 "전세계 유수한 저널에 발표된 연구 논문을 매일 파악하고 있다"며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2007년 10월부터 올해 10월까지 3년 동안 인용지수 10점이 넘는 저널에 총 11편의 연구 논문을 발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최고 권위의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NEJM 인용지수: 47)에 국내 의과학자로는 유일하게 지금까지 3편의 연구 논문을 발표한 박승정 심장병원장은 BRIC이 조사한 최근 3년의 기간 동안에는 NEJM 2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Circulation지에 3편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Circulation지 인용지수: 14.8)
이외에도 박승정 심장병원장은 미국심장학회지(Journal of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인용지수 : 12.6)에 6편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Circulation지와 미국심장학회지는 전세계 심장학 분야의 저널 가운데 인용지수가 가장 높은 저널이다.
한편 BRIC의 이번 조사에서 박승정 심장병원장에 이어 2위를 기록한 의학자는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 박덕우 교수로 총 8편의 논문을 게재한 것으로 조사됐다.
BRIC은 또 이번 조사에서 국내 생명 공학자를 통털어 3년 동안 인용지수 10점 이상의 저널에 논문을 올린 사람은 총 44명이며 179편의 논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