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팜코, 한림화상재단에 20만달러 기부
- 이혜경
- 2010-11-28 12:49: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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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화상아동환자 치료비 지원에 사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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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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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람코는 국내 원유 공급의 30%를 담당하고 S-oil의 최대주주를 맡고 있으며, 24일 한강성심병원을 찾아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사우디아람코는 국내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화상아동에 대한 지원을 결심했다.
이번 지원금은 화상 전문 의료진이 저소득 아시아국가를 순회하며 실시하는 무료진료사업에서 수술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국외 환자를 국내로 초청·진료하는데 사용할 방침이다.
한편 한림화상재단은 화상예방교육 사업을 비롯해 화상환자의 심리사회적 재활지원사업, 저소득층 화상환자를 위한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사업 등을 전개하는 화상환자 후원기관으로 지난 2008년 설립된 이래 지금까지 약 800여명의 화상환자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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