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임상시험사업단, 신약개발·임상시험 워크숍
- 이혜경
- 2010-11-29 16:35: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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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식의약청 전문가 초청, 다양한 학술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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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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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임상시험사업단(단장 서울의대 신상구)은 대한임상약리학회 및 약물유전체사업단과 공동으로 지난 25일~26일 양일간 'Personalized Healthcare for Global Community'을 주제로 신약임상과 맞춤의학 관련 워크숍을 진행했다.
총 4개 섹션으로 나눠 진행된 워크숍에은 미 FDA의 레스코 박사의 특강에 이어 연구자 11명의 강연과 토론이 열렸다.
26일 오전에는 국내외 임상시험 전문가와 식약청 관계자로 한정된 'Regulatory Science Meeting'을 개최, 미 FDA와 한국 식약청간의 규제 현안에 관한 질의 응답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26일 오후에는 신약의 효과적인 임상개발을 위한 새로운 연구설계인 '적응설계(Adaptive Design)'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신상구 단장은 "적응설계는 최근들어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시험단계 시간 및 비용절약과 효율적인 측면에서 최근 관심과 주목를 받고 있는 분야"라며 "다양한 강의 및 토론으로 국내 임상시험에 적응설계가 성공적으로 도입돼 임상시험 강국으로 도입되는 또하나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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