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유럽상의, 리베이트 없는 제약 경쟁전략 모색
- 최은택
- 2010-11-29 17: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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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공동 세미나 주최…한-EU FTA 영향분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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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이트 없는 제약산업의 경쟁력 강화방안을 모색하는 한국정부와 유럽상공회의소(EUCCK)의 공동 세미나가 오는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다.
‘한-EU FTA와 글로벌 경쟁시대의 기업전략’을 주제로 한 이날 세미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
세미나는 오전와 오찬, 오후 3개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되며, 복지부 등 한국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유럽상공회의소 고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다.
장 마리 위르띠제 주한EU상공회의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미클로쉬 렌젤 주한헝가리대사가 환영인사 하고, 이재오 특임장관, 진수희 복지부장관이 축사한다. 또 오찬 행사에서는 최원영 복지부 차관이 연설한다.
프로그램 세부내용을 보면, 먼저 오전 행사에서는 유르겐 쾨닉 유럽연합상공회의소 운영이사가 ‘복지부-EUCCK 의약품업계의 조화로운 윤리행동강령에 대한 2009년 서약서 체결 이후 업계 진행현황’을 보고한다.
또 자비에르 코제 주한 유럽연합대표부 상무관은 ‘한-EU FTA가 보건의료산업에 미치는 영향’, 노상섭 공정위 시장구조개선정책관 경제분석과장은 ‘제약산업와 공정거래정책’, 강정화 소비자연맹 사무총장은 ‘의약업계 윤리경영에 대한 소비자 제언’, 피터 야거 KRPIA 회장은 ‘책임적이고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산업의 구축방안: 올바른 일의 선행’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어 박인춘 약사회 부회장의 ‘글로벌 경쟁력과 의약품 유통’, 윤대영 의료기기산업협회장의 ‘한국의료기기 산업의 비전’, 김진문 도매협회 부회장의 ‘의약품 유통산업의 경쟁력 강화방안’ 발표가 이어진다.
오후 프로그램에서는 김국일 의약품정책과장과 류양지 보험약제과장이 각각 ‘의약품, 의료기기 리베이트 쌍벌제 정책’ 설명회, ‘보험약가 제도’ 설명회를 갖는다.
또 플로리안 스튜어발트 독일 변호사는 ‘의료산업의 준법체계: 기업의 관점’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정동수 법무법인 율촌고문을 좌장으로 각 발표자들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이 이어진다.
한편 복지부와 EUCCK, 제약 및 약계 단체는 지난해 세미나에서 제약산업 윤리행동강령 준수 서약서를 체결한 바 있다.
반면 의료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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