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섭·김정연 부부, 고대의료원에 1억원 기부
- 이혜경
- 2010-12-01 11:39: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대의대, 큰 성장을 기원한다"며 기금 기탁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고려대 이기수 총장, 남상구 교무부총장, 손창성 의무부총장, 서성옥 의대학장, 최재현 안산병원장, 조태형 대외협력실장, 최형섭 기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형섭 기부자는"딸 아이가 고대의대에 재학중이고 최재현 안산병원장과의 개인적인 인연이 있다"며 "고대의대의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하며 이번 기부를 작정하게 된 만큼 큰 성장을 이루어 나가길 기원하다"고 밝혔다.
손창성 의무부총장은"요즘과 같은 어려울 때 어려운 결정을 하신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부자의 고귀한 뜻을 살려 후학양성과 의학연구를 위해 귀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형섭 기부자는 경남 마산출신으로 1981년 한양대 공대를 졸업하고 82년 천도상사를 설립, 88년부터 현재까지 천도세라믹스 대표로 재직 중 이다.
최 대표는 최재현 고려대 안산병원장과 중·고등학교 동창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3[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8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9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짚은 성공 조건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