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부산의약단체, 노인 의료비 절감 앞장
- 이현주
- 2010-12-01 12:08: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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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물 오남용·심뇌혈관 전문강좌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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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 보건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해 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 본부와 부산시약사회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약물 오남용 예방 및 심뇌혈관 전문 건강강좌 사업을 전개했다.
이 사업은 노인밀집시설 활용 올바른 의료이용 집중 계도와 합리적 의료이용을 유도해 노인의료비를 절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체는 전문강사를 확보하고 강좌계획을 수립해 67개 시설에서 총 124개 강좌를 실시했다.
협의체는 강좌를 통해 의료이용형태 개선 지원을 통해 노인 의료비 절감은 물론 약물 오남용 부작용과 위험성과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성 인식 제고를 통해 자기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강좌이후 수강생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교육내용이 도움이 됐다는 수강생이 95% 이상을 차지했으며 재교육 희망율도 95%를 웃돌았다고 설명했다.
또 참여 강사들 모두가 다음 강좌에 참여할 의사가 있다고 답하는 등 수강생과 강사, 주최측이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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