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희·심숙보 약사 등 7명 여약사대상 수상
- 박동준
- 2010-12-03 08: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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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상임이사회 결정…16일 이사회 시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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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희 구로구약사회장, 심숙보 경기도약사회 지도위원 등 7명이 제35회 여약사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일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제22차 상임이사회를 개최, 윤리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여약사대상 후보자 7명을 수상자로 최종 결정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김희전 대한약사회 근무약사 위원(이대약대)은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모범적인 약사상을 실천해 왔다.
배수향 경북약사회 부회장(숙대약대)은 청소년 약물오남용과 마약류 접근 차단교육, 김천교도소 마약사범 재소자 교육, 각종 마약퇴치 캠페인 참여 등 마약류 근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는 것이 약사회의 설명이다.
약사회 부회장을 역임한 송경희 구로구약사회장(숙대약대)은 회무 역량 강화를 통한 약사회 발전과 회원 단합 도모해 왔다는 점이 수상에 영향을 미쳤다.
심숙보 경기도약사회 지도위원(동덕여대약대)은 30여년간 각급 약사회 임원으로 봉직하면서 불우이웃돕기, 무료투약활동 등 각종 지역사회 활동을 통하여 국민보건 및 사회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다.
윤성미 경남약사회 부회장(부산대약대)은 지난해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33차 전국 여약사대회를 유치해 진행위원장으로 신종플루 확산 경계령의 위기에도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크게 기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성님 광주광역시 녹색성장포럼 위원(조선대약대)은 시약사회 여약사위원장, 여약사 담당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약사회 발전과 약계 질서확립에 기여해 왔다.
이성인 인천시약사회 부회장(덕성여대약대)은 인천시 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 인천지방검찰청 의료자문위원으로 재임하며 사회봉사활동 및 마약류 관련 홍보 예방활동에 노력해 온 것이 인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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