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DUR 시행 맞춰 약국PC 공동구매
- 박동준
- 2010-12-03 10:59: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월 상임이사·분회장 회의…"근로계약서 작성 공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근 시약사회는 회장단, 상임이사, 분회장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관 소회의실에서 12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
DUR의 효율적인 시행 및 약사회의 PM2000 v6 구동환경 구축 권고에 따라 구체적인 자료 수집과 회원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청구용PC를 공동구매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또한 시약사회는 지난 1일부터 적용되고 있는 개정 퇴직급여 보장법과 관련해 근로계약서 작성 등 관련 내용을 근무약사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조만간 회원들에게 공문 형식으로 공지키로 했다.
이와 함께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최종이사회에 상정할 안건을 확정하고 추가 안건이 있을 경우 오는 30일까지 사무국으로 접수토록 했다.
전영술 회장은 "대한약사회 감사단으로부터도 무리없이 감사를 수감했다"며 "한 해 동안 많은 업무를 무리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7"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8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짚은 성공 조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