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서울시약 감사 수감
- 이현주
- 2010-12-03 11:09: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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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병표 감사, 회원 참여유도방법 고민·DUR 등 교육철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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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숙 회장은 "정병표 감사가 지도해 줘 영광"이라며 "개선해야 할 사항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말했다.
정병표 감사는 "'회원을 위한 약사회', '국민을 위한 약사회', '직능을 위한 약사회'를 목표로 사업을 집중 선택해 주기바란다"며 "제도가 바뀔 때마다 회원들이 신속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면 약사회가 이끌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전체회원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방법과 위원회를 구성해 인적자원의 확보로 약사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밖에 DUR 교육, 당번약국철저, 심야응급약국 지원대책,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연수교육, 근무약사의 잦은 이동에 대한 원인 파악과 개선방안 모색, 재정전반에 관한 내용철저 등을 주문했다.
한편 이날 감사수감에는 박형숙 회장, 노옥란·김선회·이진우 부회장, 강성혁 총무위원장, 송광옥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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