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회관 입주…"회원 위한 공간 만든다"
- 박동준
- 2010-12-03 12: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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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 재건축 완료…기념식에 역대 회장 대거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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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구약사회는 강남프라자 5층에 사무국, 회장실, 회의실, 강의실 등 80평 규모로 마련된 신축 회관에서 역대 회장 및 임원,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식을 가졌다.
이번 입주식에는 원희목 한나라당 의원을 비롯해 유영필, 유대식, 민병림, 고원규 등 역대 회장들과 김종환 서초구약사회장, 이상민 송파구약사회장, 박근희 강동구약사회 등 인접 지역 약사회장들이 참석했다.
입주식은 참석 내외빈들의 테이프 커팅, 김성철 부회장의 회관 입주 설명, 축하케익 커팅 및 유영필 전 회장의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원희목 의원도 "강남구약사회는 마음의 고향처럼 느껴진다”며 “대한민국을 이끌고 가는 강남구약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이에 대해 황규진 회장은 "약사 회원들을 위해 존재하는 회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강의실 및 소회의실을 적극 개방해 학술강좌 등 회원들이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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