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생 절반 이상 "수능 후 체중 증가"
- 이혜경
- 2010-12-07 11:07: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65mc비만클리닉, 홈페이지 설문조사 결과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입수학능력시험 이후 체중이 증가한 수험생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365mc비만클리닉(원장 김남철)이 홈페이지를 통해 수능 혹은 대입시험을 치른 후 체중에 변화가 있었는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58%가 체중이 증가했다고 답했다.
수능 후인 11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설문 조사가 실시됐으며, 응답자 126명중 73 명(58%)이 체중이 증가했다고 답했다.
반면 체중이 감소했다고 답한 응답자는 32명으로 25%로 나타났고 변화 없다고 답한 응답자는 21명으로 17%에 해당했다.
김하진 수석원장은 "대입시험 이후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많다"며 "단기간 무리한 다이어트 계획은 건강상의 문제나 요요현상으로 오히려 건강과 함께 다이어트와 더 멀어질 수 있다"고 조언한다.
김 원장은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처럼 다이어트도 어떻게 처음 시작하는지에 따라 성공적인 다이어트가 되느냐 실패하는 다이어트가 되느냐가 결정될 수 있다"며 "장기간에 걸쳐 운동과 생활습관 변화를 통한 다이어트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7"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8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짚은 성공 조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