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반품불가 의약품 최소화 해달라"
- 강신국
- 2010-12-09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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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약사회 감사단에 건의…"반품전담 직원도 확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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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8일 도약사회관에서 2010년도 대한약사회 지도감사를 자리에서 이같은 입장을 전했다.
도약사회와 감사단은 최근 현안이 되고 있는 리베이트 쌍벌제, 재고약 반품사업, 저가구매 인센티브제, 심야응급약국 시범사업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도약사회는 중앙회 건의를 통해 심야응급약국 시범사업 종료에 따른 후속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31개 분회장 명의의 건의문을 전달하고 반품사업과 관련해서 반품불가 의약품 비율의 최소화 노력과 대한약사회 반품전담 직원 증원을 통한 효율적인 반품진행 등을 촉구했다.
이날 감사에는 이규진, 박정자, 이철희 감사 등 대약 감사단 전원과 박영근 부회장, 도약사회 회장단이 참석했다.
이규진 감사는 감사평을 통해 부족했던 부분에 대한 개선과 함께 정관 등 제규정에 입각한 회무추진을 요청했고 김현태 회장은 감사단의 고견을 회무에 반영하여 1등 지부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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