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불우이웃에 약손사랑 실천
- 이현주
- 2010-12-09 14: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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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아동복지시설 등에 성금·의약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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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성북구약사회(회장 정남일)는 성북구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전영옥, 위원장 서미영)주관으로 연말 연시를 맞이해 관내 불우시설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려병자 보호시설인 성가복지병원과 관내 장애아동복지시설 승가원에 각각 100만원과 3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했다.
또 관내 불우시설인 은총의 집, 성모의 집에 각 50만원의 성금 및 50여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했다.
정남일 회장은 "비록 미약한 정성이지만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불우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날 정남일 회장, 전영옥, 하태수, 김남빈 부회장, 서미영 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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