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13일 심야약국 평가회 토론자 확정
- 박동준
- 2010-12-09 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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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래스호텔 로얄볼룸…복지부·경실련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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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김구)가 오는 13일 오후 2시 팔래스호텔 로얄볼룸에서 개최할 예정인 '심야응급약국 시범사업 평가회' 참석자들이 확정됐다.
9일 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평가회에는 ▲방혜자 사무관(복지부 의약품정책과) ▲김학순 사무관(대구시청 보건과 의약담당) ▲김유곤 약사(부천 바른손약국 대표약사) ▲정승준(경실련 보건의료정책위원, 한양의대 교수) ▲주성진 보좌관(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실) ▲신성식 기자(중앙일보) 등이 토론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에 앞선 주제발표는 심야응급약국 시범사업을 주도해 온 국민불편해소TF의 팀장을 맡고 있는 구본호 약사회 수석정책기획단장이 담당할 예정이다.
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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