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온고을약우회, 호성보육원에 후원물품 전달
- 최봉영
- 2010-12-15 16:01: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송년회 간소화로 기금 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온고을약우회 장봉식 총무는 "온고을약우회는 매년 회원사의 정성을 담은 후원물품과 연말에 송년회 모임을 간소하게 치르며, 마련한 기금으로 불우아동 시설을 방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에도 회원 서로간에 끈끈한 정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나눔의 행복과 봉사의 뿌듯함을 함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온고을약우회는 광동제약, 국제약품, 녹십자, 동아제약, 동화약품, 대웅제약, 보령제약, 삼성제약, 삼진제약, 삼천당제약, 유유제약, 유한양행, 일동제약, 일양약품, 종근당, 태평양제약, 한미약품 등 17개사 지점장 모임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