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환우 위한 추천도서 100선 발표
- 최봉영
- 2010-12-20 11:28: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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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의, 대학교수, CEO 등 도서 추천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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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아벤티스, 책읽는사회문화재단, 한국원자력국제협력재단, 교보문고는 '암 환우를 위한 추천 도서 100선'을 발표했다.
국내 최초로 발표된 '추천도서 100선'은 암 전문의, 문화·예술인, 정관계인사, 기업체 CEO, NGO대표, 방송인, 언론인 등 사회 각계각층 인사와 교보문고 북마스터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이번 추천도서 선정은 사노피아벤티스가 책읽는사회문화재단, 한국원자력국제협력재단, 및 교보문고와 함께 진행하는 병원 내 환자 도서관 짓기 프로젝트인 책 읽는 병원 사업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발표됐다.
추천도서 리스트에는 암 관련 의학 정보를 제공하는 책과 암 환우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에세이집, 소설책, 시집 등이 고루 포함됐다.
사노피아벤티스 장 마리 아르노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해 준 사회 각계 각층의 저명 인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암 환우 및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북돋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추천도서 100선은 책 읽는 병원 공식 트위터(@ReadingHospital)를 통해 매일 2~3권씩 내년 1월까지 소개된다. 또한 내년 상반기에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문을 여는 책 읽는 병원 도서관1호점에 비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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