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의약사 방송스타들…"복 많이~"
- 영상뉴스팀
- 2010-12-28 06: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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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운서 경력 이승희·정유미·최보윤 씨 새해인사 전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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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인 여러분, 2010년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양한 방송매체에서 활약하고 있는 의약사 출신 방송스타들이 새해 인사를 전해왔다.
이중 최고참격인 이승희 약사(강남구 천사약국)는 메디TV 리포터를 정유미 원장(강남구 TMK압구정치과)도 메디칼폭스에서 아나운서 활동을 했다.
도브 모델로 발탁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최보윤 약사도 지난 2008년 데일리팜 아나운서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녀들 모두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2011년 보건의료산업의 건승’을 기원했다.
다음은 의약사 출신 방송스타들의 새해인사.

안녕하세요. 의료방송에서 리포터 활동을 했던 이승희 약사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10년 마무리 잘 하시고요, 다가오는 2011년 토끼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의사, 약사, 제약인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의약 학술방송에서 아나운서로도 활동하고 있는 치과의사 정유미입니다.
2010년 한 해는 의료계에 굉장히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실제로 국내에서 슈퍼박테리아가 처음으로 발견되기도 하고 교차고용이 허용되기도 하는 등 의료계는 말 그대로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신묘년 새해에는 토끼의 기운을 받아 더 밝은 희망과 더 따스한 햇살이 의료계 전반에 비출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데일리팜 시청자 여러분, 새해에는 여러분들 이루고자 하는 모든 바를 이루시는 뜻 깊은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데일리팜 아나운서 약사 최보윤입니다.
어느덧 아쉬운 한 해를 마무리할 때가 됐는데요, 2010년 데일리팜과 함께 마무리 잘 하시고요 다가오는 2011년 한 해에도 역시 우리 데일리팜과 함께 많은 발전과 번창 있으신 한 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1년에 건강하고 행복하시고요, 2011년 우리 의ㆍ약사님들도 파이팅, 데일리팜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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