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이윤우 회장
- 데일리팜
- 2011-01-01 08:00: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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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수출 지원 정책 모색에 최선다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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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새해에도 소망하는 일들이 모든 의약인의 뜻과 같이 이뤄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 해는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현재 세계경제는 글로벌 금융위기로부터 빠르게 회복되어가고 있으나, 미국 등 선진국은 신흥국에 비해 현저히 낮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선진국의 성장이 둔화되면 우리나라와 같은 신흥국의 수출이 위축되어 해외시장 진출에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해 우리 의약산업은 수출목표 20억 달러를 초과 달성하며 의약품 수출의 입지와 그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신묘년 새해에도 우리 협회는 우리 제약인들이 더욱 활발하게 해외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출 지원 정책을 모색하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번창·풍요를 상징하는 토끼해를 맞아 새해 의약인 여러분의 가정과 하시는 일마다 번창과 풍요로움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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