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대표이사 사장에 전재갑 부사장
- 이상훈
- 2010-12-31 11:46: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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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수출·신사업 등 업무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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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전 대표이사는 휴온스의 생산, 개발, 신사업, 수출 및 수탁 업무 외에 계열회사를 책임지게 되며, 윤성태 부회장은 미래전략사업 업무와 영업, 연구, 기획, 재경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전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 약학과 출신으로 녹십자, 광동제약, 보령제약에서 근무한 바 있다.
또한 휴온스 품질보증부 김봉수 부장을 이사로 승진인사하고 휴메딕스 공장장으로 발령할 방침이며, 정보기술팀을 정보기술부로 승격하고 김상열 이사를 영입한다.
윤성태 부회장은 "급변하는 제약환경과 지속적인 사업성장에 부합하는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의사결정 구조와 책임경영체제의 구축이 필요해 인사 및 조직개편을 함께 단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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