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여기까지' 아닌 '지금부터' 각오
- 가인호
- 2011-01-03 14:49: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Kick-Off Meeting, 성실성 바탕 신뢰 구축 강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일약품(대표 한승수)은 3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55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Kick-Off Meeting을 진행했다. 한승수 회장은 "지난해 대비 13.2% 신장한 성과를 치하한다"며 "올해 목표 달성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특히 100억대 이상 대형품목과 새롭게 출시되는 신제품들에 대해 영업 집중력을 발휘하기 위해 철저한 문제 분석과 전략수립 그리고 성실성을 바탕으로 한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석제 사장은 "2000년 천억대 실적에 머물렀던 제일약품이 매년 두 자릿 수 성장을 거듭하여 10년이 지난 현재 4천억대의 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직원들의 힘"이라고 말했다.
성 사장은 제일약품의 성장과 발전, 제약업계의 환경변화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성과의 끝은 결코 '여기까지'가 아니며 제일약품의 도약, 환경변화 그리고 우리의 도전과 성취는 '지금부터'라는 새로운 각오가 필요할 때라고 역설했다. 한편 제일약품의 `2011년 Kick-Off Meeting`은 2011년 1월 3일부터 1월 4일까지 2일간에 걸쳐 심도 있고 깊이 있는 교육과 논의가 이뤄진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