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병협, 의약분업 재평가 공동 추진 '합의'
- 이혜경
- 2011-01-21 09:22: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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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제작 배포·뱃지 달기 등 함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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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동 사업 추진은 의협 측이 먼저 제안했으며, 병협은 20일 상임이사 및 시도병원협회 합동회의를 열고 사업 공동 추진 안건을 의결했다.
병협 상임이사진은 의약분업 실시 10년을 맞아 환자 및 국민을 대상으로 한 의약분업 재평가 분위기 조성의 필요성에 공감한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두 단체는 앞으로 포스터 제작 배포, 뱃지(리본)달기 운동, 2쪽짜리 만화 제작 배포 및 1000만명 서명 운동 실시 등의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양 단체가 함께하는 '의약분업 재평가 연구 TF'을 구성하기로 했다.
한편 의협은 지난해부터 자체적으로 의약분업 재평가 TFT를 구성, 오는 24일 8차 회의를 앞두고 있으며, 병협은 연구를 통해 환자의 약사 선택권을 주장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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