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1350억 매출, 전년대비 13% 성장
- 가인호
- 2011-02-16 08: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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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이익 218억원, 뉴부틴 서방정 90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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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지난해 매출액 1350억, 영업이익 218억 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3% 성장을 달성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또한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366억, 영업이익 50억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18%, 12% 성장했다. 연간기준으로는 대표제품인 소화기 계통의 ‘뉴부틴 서방정’이 전년대비 40% 성장하며 90억 원 대를 기록, 올해 100억대 블록버스터 제품 등극이 예상된다.
또한 작년 출시한 개량신약 ‘클란자CR정’도 기대에 다소 못 미치는 월 매출 3억 원 대에 불과했지만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했으며, 수출 역시 소폭 증가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한편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2011년에도 R&D에 지속적인 투자 활동으로 개량신약 및 특허가 만료되는 다수의 제네릭 신제품 15품목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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