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화이자 항진균제 '브이펜드' 제네릭 출시
- 이영아
- 2011-02-16 09: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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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월간 제네릭 독점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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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은 화이자의 항진균제인 ‘브이펜드(Vfend)’ 제네릭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브이펜드의 성분은 보리코나졸(voriconazole). 밀란은 50과 200mg 제품을 판매 중이다.
지난 2009년 밀란과 화이자는 브이펜드 특허권에 대한 분쟁을 마무리 지었으며 밀란에 제네릭 판매 권한을 부여 했다. 그러나 브이펜드 정맥주사 제제와 액제는 이 계약에 포함돼지 않았다.
밀란은 최초의 제네릭 판매로 다른 제네릭 출시 없이 6개월 간 제네릭 제제 독점 판매권을 갖게 된다. 브이펜드의 2010년 미국 매출은 1억8천만 달러였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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