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천억클럽 눈앞 …매출 951억원 달성
- 가인호
- 2011-02-23 23:33: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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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17% 증가, 보통주 1주당 100원 현금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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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가 매출 천억클럽 가입에 성큼 다가섰다.
휴온스(대표 윤성태)는 23일 실적공시를 통해 전년대비 17% 증가한 95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창사이래 최대의 매출을 달성한 것이다. 2010년 영업이익은 5억원, 당기순손실은 18억으로 전년대비 감소한 수치이다.
휴온스측은 2009년에 완성되어 조업중인 제천공장에 대한 감가상각비가 지난해 130억 정도 반영돼 원가율이 높아져 이익률이 지난 실적에 대비하여 저조하게 나온 것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휴온스는 당기적자에도 불구하고, 보통주 1주당 100원의 현금배당 결정도 함께 공시했다. 이는 시가배당률로 1.65%이며 지급은 다음달 정기주주총회 후 1개월 이내에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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