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고촌재단, 장학생 122명에 장학금 지원
- 가인호
- 2011-02-25 18:05: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1년 장학금 수여식, 38년간 총 221억원 장학금 지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행사에서 종근당고촌재단은 김두현 이사장과 종근당 이장한 회장을 비롯한 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전국에서 선발된 장학생 92명(대학교: 83명, 대학원: 9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장학생 30명(대학교: 30명)에게 장학증서와 기숙사를 무상제공 했다.
김두현 이사장은 “종근당고촌재단은 故 이종근 종근당 창업주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국가와 민족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장학사업을 꾸준히 펼쳐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이룰 것”이라고 밝히고,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1학년도 장학생으로 선발된 박석우 씨(서울대& 8729;3)는 “이번 장학금 수여로 졸업할 때까지 걱정 없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됐다”며,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되어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종근당고촌재단은 최근 서울시내 전세 및 월세가격 상승으로 인해 생활고를 겪고 있는 대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재단 최초로 출연재산 운용소득으로 기숙사를 마련하여 대학생 30명에게 무상으로 지원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