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희귀질환치료제 개발 활성화 방안 모색
- 이상훈
- 2011-03-08 09:16: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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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후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서 정책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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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소아 및 희귀질환 적응증 의약품 개발 활성화 방안 모색에 나선다.
신약개발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지하 1층 중회의실에서 제약회사 및 바이오테크기업 개발·기획·연구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아 및 희귀질환 적응증 의약품 개발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서는 동국대 약학대학 권경희 교수의 '국내 소아 및 희귀질환 의약품 개발에 대한 현황', 연새대의대 임상센터 박민수 교수의 '소아 및 희귀질환 의약품 개발 필요성 및 사례'에 대한 기조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또 한국오츠카제약 '소아 적응증 의약품 개발', 녹십자·이수앱지스 '희귀질환 적응증 의약품 개발' 등의 기업 연구개발 사례가 소개되며 건강보험 약가제도 정책 방향에 대한 복지부 설명도 이어진다.
신약개발조합 여재천 사무국장은 "소아 및 희귀질환 적응증 개발은 많은 연구개발 투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아 개발의지가 약하다"며 "때문에 선진국들은 여러가지 인센티브를 부여, 제약회사 및 바이오테크기업의 소아 및 희귀 적응증에 대한 연구개발 투자를 장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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