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 의약품 회수 폐기 TFT 가동
- 가인호
- 2011-03-13 23:53: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업무 지원 차원, 5개 제약사로 구성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 TFT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한국제약협회 회수폐기 TFT'가 가동된다.
제약협회는 회수 폐기 TFT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협회 회수 폐기 TFT는 식약청 의약품 회수폐기 실무 TFT 업무를 지원하며, 협회 회원사 5곳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제약협은 련 의약품 회수 폐기를 진행하는데 있어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이 있으면 협회로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