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보트, 일본에 300만달러 구호 지원금 전달
- 최봉영
- 2011-03-16 09:22: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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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구호 파트너 아메리케어 통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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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보트는 자사의 자선재단 애보트 펀드를 통해 대지진과 쓰나미를 겪은 일본의 긴급 구호를 위해 300만 달러(2억4500만엔)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애보트 펀드의 구호 지원금은 미국 적십자와 애보트의 오랜 글로벌 구호 파트너 아메리케어(AmeriCares)를 통해 일본 적십자사에 전달된다.
마일즈 D 화이트 애보트 회장 겸 CEO는 "일본에서 지진과 쓰나미로 피해를 입은 분들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애보트와 애보트 펀드의 이번 지원은 긴급 구호 노력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써의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애보트는 오랫동안 전세계에서 인도주의적 구호를 지원해왔다.
가장 최근에 애보트와 애보트는 아이티와 칠레에 구호 노력을 위한 중요한 지원을 제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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