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세로노, 스위스 제네바 연구소 개방
- 최봉영
- 2011-03-17 09:25: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18세 학생 대상 업무 경험 기회 제공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머크세로노가 과학인재 양성을 위해 스위스 제네바의 연구소를 개방했다고 17일 밝혔다.
머크세로노는 세계적인 재단인 스위스청소년과학재단과 함께 미래를 이끌 과학인재들을 연구소에 초청해 의학연구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머크 세로노 부사장 베른하트 키르쉬바움(Bernhard Kirschbaum) 박사는 "동기부여가 높은 차세대 과학자들을 체계적으로 육성한다면 환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획기적이며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에트마 아이덴스(Dietmar Eidens) 머크 세로노 글로벌 인사 담당 책임자는 "스위스 의료 분야와 업계 고용을 주도하는 기업으로서 우리는 앞으로도 스위스 커뮤니티와 제네바 호수 지역에 위치한 학교들과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