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故 이규석 창업자 5주기 추도식
- 가인호
- 2011-03-21 09:55: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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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년 현대약품 창업후 제약산업 발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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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추도식은 현대약품의 역사와 함께 끊임없는 시대의 요구에 한발 앞서가는 선대회장의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고 이규석회장은 1965년 국민보건향상을 경영이념으로 하여 현대약품을 창업했으며 정도경영 품질경영을 추구했다.
또 국내 산업계에서는 보기 드물게 45년간 연속 흑자기업을 이룰 수 있는 토대를 구축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날 김성모 전 고문은 추도사를 통해 “현대약품을 창업한 이후 수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남다른 선경지명과 경영수완, 그리고 훈훈한 인간미로 난관을 이겨냈으며 탁월한 리더쉽으로 오늘의 현대약품을 있게 했다”면서 “생전에 보여준 강한 신념과 리더쉽이 회사전반에 스며들어 어떤 고난이 있어도 힘찬발전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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