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 일본 구호에 3800만원 성금 전달
- 최봉영
- 2011-03-24 17:30: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직원 성금에 회사 1:1 매칭펀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해 1월 아이티 지진 피해를 비롯해 국내외 재난재해가 있을 때마다 성금모금활동을 벌여온 한국화이자의 임직원들은 이번 일본 지진 등 대재해에 대한 뉴스를 접한 후, 이구동성으로 성금 모금 활동에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한국화이자제약과 소비자약품, 동물약품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1주일 동안 '일본 지진피해자 지원성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 결과 344명의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모금 캠페인에 참여했고, 이에 1:1 매칭펀드 형태의 회사의 기부금이 더해져 총 38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한국화이자제약 이동수 대표이사 사장은 "최근 발생한 자연 대재해로 인해 불안과 공포, 슬픔을 겪고 있는 일본인에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한국화이자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이번 성금이 시련과 위기를 극복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화이자 본사는 일본 현지의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300만달러 현금 기부를 약속했으며, 일본 화이자와 연계해 성금을 직접 현지 기관에 기탁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