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중고등학생 48명에 장학증서 수여
- 가인호
- 2011-03-25 08:29: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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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산문화재단, 현재까지 141명에 1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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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지난 2007년 최수부 회장의 아호인 ‘가산’을 따라 공익재단인 가산문화재단을 설립했으며 올해로 4회째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금까지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은 141명으로 총 1억 원의 장학금이 집행됐다.
이날 장학금을 수여한 이현우 생산본부장은 “가산문화재단 장학생들 한명 한명이 소중한 인물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동제약은 ‘가산문화재단 장학금’ 및 ‘비타500 장학금’과 같은 장학 사업은 물론 '옥수수 가족 캠프', '가족 환경캠프' 등의 환경 사업과 '해비타트 운동', '사랑의 연탄 배달', ‘전국 푸드뱅크 식품 지원’과 같은 사회 공헌 활동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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